송도·연수구 상가·사무실 철거와 원상복구, 전화로 상담해요

송도 사무실 원상복구, 임대인과 마주 보는 마감 기준

송도 사무실 원상복구 사례입니다. 송도동 업무 빌딩에서 계약서 특약과 입주 전 사진을 기준으로 걷어 낼 것을 정하고 공용부 보양과 인도 검수까지 마친 과정입니다.

송도 사무실 원상복구 현장은 송도동 업무 빌딩에서 이전을 앞둔 사무실이었습니다. 임대차 계약서 특약에 원래 상태로 돌려놓는다는 조항이 있었고 입주 전에 찍어 둔 사진이 남아 있었어요. 인도 날짜에 맞춰 임차인이 들인 시설을 걷어 내 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마감재를 걷어 내고 목재 문틀과 상인방이 남은 빈 사무실
걷어 내고 나서도 문틀과 상인방처럼 남는 부분을 목록으로 정리합니다.

송도 사무실 원상복구, 사진과 계약서를 나란히 봤어요

입주 전 사진과 지금 상태를 같은 각도로 비교해 걷어 낼 것을 정했습니다. 임차인이 새로 세운 목재 스터드 벽체와 마감은 걷어 내고 처음부터 있던 목재 문틀과 상인방은 남겼어요. 스프링클러와 감지기, 공용 덕트는 관리 범위라 철거 목록에서 뺐습니다. 자료가 부족한 부분은 관리팀에 공사 신청 기록과 준공 도면을 받아 기준을 보탰어요.

공용부 흠집을 막는 데 공을 들였어요

관리팀 검수는 복도와 엘리베이터, 출입문 주변 흠집을 먼저 봅니다. 그래서 반출 전에 바닥 전체와 엘리베이터 내부에 보양 시트를 깔고 유리 파티션도 따로 덮었어요. 자재는 하역 시간에 맞춰 나눠 내보냈습니다. 공용 복도에 자재를 잠시 쌓을 때는 시간과 자리를 관리팀과 미리 정했어요.

벽 하부의 매립 배관 자국과 타공 자리는 메우고 평평하게 잡았습니다. 콘센트와 스위치 자리를 남길지 막을지는 계약 기준에 맞춰 정했어요. 도장을 새로 한 면은 원래 색과 광택을 맞추고 마르는 시간을 두고 다시 확인했습니다.

인도 전날에는 남은 자재와 공구를 치우고 바닥과 벽을 사진으로 남겨 관리팀 검수에 함께 썼습니다. 원상복구 기준을 처음부터 맞추는 방법은 송도 원상복구 글에서도 정리해 두었어요.

인도 당일에는 임대인과 관리팀이 함께 조명과 콘센트, 급배수를 켜 보고 문 닫힘과 유리 흠집을 확인했어요. 확인한 내용과 남긴 자재 목록은 그 자리에서 서로 적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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